'내맘대로 포스팅'에 해당되는 글 126건

  1. 2010/09/02 손에 잡히는 정규 표현식을 읽고 (4)
  2. 2010/08/31 스트레스 청정 팀을 기념하다.
  3. 2010/08/07 늙은 백구와 오래된 친구 (4)
  4. 2010/07/21 소심한 총각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한마디, CSI 마이애미2에서 (6)
  5. 2010/04/26 책읽기 대신 요즘 미드 (4)
  6. 2010/04/19 잡담,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데 (6)
  7. 2010/03/17 명동을 떠나며, 두 직장동료의 선물 (6)
  8. 2010/03/05 환상을 꿈꾸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헬로월드를 찍어보고 (6)
  9. 2010/02/15 어설픔의 독성 (2)
  10. 2010/01/25 부산 장거리 여행 (차와 아이폰등의 물건에 대한 생각) (8)
  11. 2010/01/19 의사소통 문제 – 일관성 없는 지적 (10)
  12. 2010/01/04 새해 평창 송어축제 여행 (실수투성이로도 얻는 즐거움) (8)
  13. 2009/12/24 아이폰의 움직임은 김연아와 닮았다. (6)
  14. 2009/11/26 처음엔 생소했던 배치팀 풍경 (4)
  15. 2009/11/24 방문자 100만 돌파, 날로 먹은 듯 하지만 그래도 기념삼아. (10)
  16. 2009/11/09 올드스쿨 또는 뉴스쿨 프로그래밍 (4)
  17. 2009/11/01 마음수련 11월호에 실린 내 작은 사연 (사랑, 일터를 살리는 힘) (8)
  18. 2009/10/26 열정은 왜 천상 싱글스레드로만 작동할까. (16)
  19. 2009/10/11 엘로스톤 연대기, 그 광활한 계곡(2) (2)
  20. 2009/09/28 내 일터에서 필요한 관심 기술들 (8)
  21. 2009/09/21 엘로스톤 연대기, 그 광활한 계곡(1) (2)
  22. 2009/09/10 에반젤리스트도 어려운 일이구나. (14)
  23. 2009/08/31 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설은 것과의 적응 중 (18)
  24. 2009/06/18 도봉산 등산 후기 (비오는날의 등산) (6)
  25. 2009/06/03 설악산 1박2일 비박 종주 후기, 1박2일 야생 체험 (12)
  26. 2009/05/25 노 전대통령의 서거와 우리의 이념싸움을 생각하며 잠깐 (4)
  27. 2009/05/03 설악산 1박2일 비박 종주 준비를 앞두고 (10)
  28. 2009/04/13 내가 어른,아저씨 임을 기분좋게 느낄때 (8)
  29. 2009/03/01 늦춰진 일정 따라잡기.
  30. 2009/02/25 집에서 일한다는 것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