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대략 적고 찍은 여행일지 첫째날

캐나다 여행 준비 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 하나의 대형백에 들어가서 다행.
인천공항 미래스럽고 눈부시게 좋다.
이륙할때 그 느낌처럼 짜릿한 느낌은 드물것이다.
창문밖의 풍경이 아름답다.
비행기가 흔들린다 이 거대한 기계가 먼거리를 평온하게 가는 것이 그저 신기하다.
비행기 안 한없이 지루하다.
착륙전 보이는 벤쿠버의 모습은 거대빌딩의 웅장한 도시가 아니라 아기자기하고 그림같은 모습.
입국심사 통역이 없어 고생함 연습한 문장 거의 못써먹음.
벤쿠버 날씨 밝으나 공기가 참.
어떤 여행이든 여행 도착지까지는 고생이 심함을 느낌.
영어 못하는 답답함 빼고는 이질감을 아직 못느낌 예전에 여동생 지인들을 만나봐서 그런듯.
여기서 월드컵을 볼수 있을까 걱정함.
벤쿠버 공항만 봤을때 백인만있을줄알았더니 타민족 동양계 동남아계 남미계 인종도 엄청 많음 어색함을 덜어주다.
배웅하러온 가족들과 만나서 식사하고옴 식사하러 들어가니 그제야 뭔가 낯설고 어색함을 느낌.
동생집은 이국적이고 편안함 일단자야함.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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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골
산골 블로그 소개 저는 하얀머리 개발자와 작가를 꿈꾸는 블로거 산골 입니다.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저의 관심사는 개발자의 숨통을 트여준 아이폰 개발, 철학과 같은 깊이가 있는 객체지향 방법론입니다. 글쓰기와 수영을 좋아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관심사를 공유합니다. 제 블로그에 관심 있으시면 아래 RSS나 즐겨찾기로 편하게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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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5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산골 2010.06.16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낯설고 어색하고 시차적응도 안되고
      공항만 나와도 새로운세상이라고 하는데 아직
      크게감흥도 없고..오호호
      이제 돌아다녀봐야죠.
      thank you for you're encouragement~
      말이 되남 ^^;

  2. 명화 2010.06.1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나도 캐나다....
    완전 부럽다

    ^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