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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쓰는 것은 임시 후기 입니다. 왜 임시 냐면 사실은 월요일 오전까지 회사 일 할 것이 있는데 이 일을 늦게까지 할 것 같아서, 그렇게 되면 피곤한 나머지 블로그를 월요일까지는 쉴 것 같아서 열이 팔팔 끓는 몸살기가 있어서 임시로 씁니다.
그러면 그냥 쉴 것이지 왜 쓰느냐~면 임시로 쓰면서 일단 잠깐이라도 인사 드렸거나, 인사는 못 드렸어도 얼굴과 블로거명 익힌 분들은 쫙~ 적고 블로깅 가능한대로 먼저 인사드릴려고 합니다.
에고~ 사실은 토요일날 깔끔하게 회사일 끝내고 일요일 여유있게 컨퍼런스 가야 했는데 토요일 잠만 자느라고 일 못해서 컨퍼런스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갔습니다만, 결국 막판에 제가 좋아하는 비보이 공연은 못보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인사드렸거나 멀리서라도 뵙던 블로거들은..
버리후배, 맛짱님, 커서님, 한글로님, 반더빌트님, 김중태님, 정덕수님, 물망초5님, 고기님, 고이고이님, 에코님, BrainN 이향선님, 맨큐님, 센님, 머쉬룸M님, 호박님, 강자이너님, 좀비님, 작은인장님, 이스트라님, 그리고..미네소타 사냥꾼님..그리고 아도니스님, 그리고..그리고…누가 계셨더라..흠..제가 생각나는 다음 분은 안 계신 것 같습니다. (혹시 계실까요? ^ ^;)
블로깅 가능한대로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꾸~벅~
그리고 블계를 은퇴하신 제 직장상사 ARMA님을 아는 분들은 하나같이 ARMA님의 근황을 궁금해 하시더군요.
“ARMA님 진짜 복귀 안하신대요?” 하고요.. 저도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그 외 비록 고민하다가 블로그 컨퍼런스 갔습니다만, 저는 오늘 컨퍼런스 유익했습니다. 몇번의 다른 컨퍼런스 경험과 비교할 때는 최고의 컨퍼런스라고 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럼 블로깅 가능한대로 인사 및 후기 적겠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마무리 하세요.
그러면 그냥 쉴 것이지 왜 쓰느냐~면 임시로 쓰면서 일단 잠깐이라도 인사 드렸거나, 인사는 못 드렸어도 얼굴과 블로거명 익힌 분들은 쫙~ 적고 블로깅 가능한대로 먼저 인사드릴려고 합니다.
에고~ 사실은 토요일날 깔끔하게 회사일 끝내고 일요일 여유있게 컨퍼런스 가야 했는데 토요일 잠만 자느라고 일 못해서 컨퍼런스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갔습니다만, 결국 막판에 제가 좋아하는 비보이 공연은 못보고 돌아왔습니다.
그럼 인사드렸거나 멀리서라도 뵙던 블로거들은..
버리후배, 맛짱님, 커서님, 한글로님, 반더빌트님, 김중태님, 정덕수님, 물망초5님, 고기님, 고이고이님, 에코님, BrainN 이향선님, 맨큐님, 센님, 머쉬룸M님, 호박님, 강자이너님, 좀비님, 작은인장님, 이스트라님, 그리고..미네소타 사냥꾼님..그리고 아도니스님, 그리고..그리고…누가 계셨더라..흠..제가 생각나는 다음 분은 안 계신 것 같습니다. (혹시 계실까요? ^ ^;)
블로깅 가능한대로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꾸~벅~
그리고 블계를 은퇴하신 제 직장상사 ARMA님을 아는 분들은 하나같이 ARMA님의 근황을 궁금해 하시더군요.
“ARMA님 진짜 복귀 안하신대요?” 하고요.. 저도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그 외 비록 고민하다가 블로그 컨퍼런스 갔습니다만, 저는 오늘 컨퍼런스 유익했습니다. 몇번의 다른 컨퍼런스 경험과 비교할 때는 최고의 컨퍼런스라고 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럼 블로깅 가능한대로 인사 및 후기 적겠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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