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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블로그에 아무리 추천을 많이 받고 노출이 잘되서 트래픽 폭탄에 쏟아지더라도 메타 블로그에 연결된 링크는 불안한 ‘하루살이 링크'에 불과합니다.
(특히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 후유증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 ^)
그러나 RSS 구독을 통한 링크는 메타 블로그에 의존하지 않고도 블로그와 구독자를 직접 연결 시켜주는 '궁극의 링크'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RSS 구독자 유치 문구'(?) 를 다듬었습니다. 그런데 이 유치 문구가 제 블로그 글쓰기의 방향을 잘 나타내어 RSS 구독자께도 추가로 '제 블로그 글쓰기 방향'을 공지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 산골 블로그 RSS 구독자 유치 문구
- 개인미디어 요소가 있다.
블로그는 본래 개인 미디어 적인 요소가 있는데 너무 통일된 주제로 정보 제공하는 것도 본래 블로그 취지에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도 싸이월드등 처럼 개인의 생활이 담긴 개인미디어 요소가 있는게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글쓰기의 여러 요소를 좋아한다.
저는 독서 리뷰, 이슈에 대한 칼럼, IT 관련 글쓰기, 수필등 글쓰기의 여러 요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통일된 주제로 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주제가 아닌 ‘글쓰기’ 자체가 저만의 특화된 컨텐츠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에고~ 어렵겠네~ ^ ^;)
- 보통은 편하게 쓴다.
요즘 RSS 전체공개/부분공개가 잠시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RSS 전체공개로 바꾸는 이유 중 하나는 글을 조금 더 편하게 쓰기 위함입니다.
부분 공개로 바꾸면 구독자가 한번 링크를 타 들어오기 때문에 글을 쉽게 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한번 링크를 타 들어오는데 ‘앗~ 이런 아름답지 못한 포스팅이 있나~ 괜히 들어왔네~!’ 할 수도 있어서 글을 쉽게 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소 경직된 포스팅을 했는데, 이제 전체공개로 바꾸면 쉽고 편하게 쓰는 개인적인 포스팅도 가능하리라는 생각입니다.
- 시간 날때마다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
기획/특집 포스팅을 말하고요. 보통 일주일에 한번 작정하고 쓰곤 하는데, 이 글이야말로 구독자를 위한 핵심 글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독자가 솔깃한 글을 쓰려면 이런 글 자주 써야 되는데, 최근 저를 보면 일주일에 한번 쓰면 그나마 잘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팀블로그가 좋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글쓰기야 말로 구독자뿐만 아니라 저한테도 유익하기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정성을 다하는 글쓰기에 노력하겠습니다.
+ 공지를 마치며, 그런데..
제가 보통은 편하게 쓰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작년 연말 바빴던 파견 생활 끝난 이후로 그때의 습관이 그대로 들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자주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 탑블로그 1위 '사진이 권력이다.' 님이 다량의 포스팅을 블로그 성장의 중요한 요소로 보셨는데, 요즘 저는 쉽지가 않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 만큼 매일 꾸준한 다량의 포스팅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한번 저도 유익하고 구독자도 유익한 글쓰기를 다짐 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은 단순 공지용으로 발행했기 때문에 댓글을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 ^
(특히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 후유증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 ^)
그러나 RSS 구독을 통한 링크는 메타 블로그에 의존하지 않고도 블로그와 구독자를 직접 연결 시켜주는 '궁극의 링크'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RSS 구독자 유치 문구'(?) 를 다듬었습니다. 그런데 이 유치 문구가 제 블로그 글쓰기의 방향을 잘 나타내어 RSS 구독자께도 추가로 '제 블로그 글쓰기 방향'을 공지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 산골 블로그 RSS 구독자 유치 문구
제 블로그는 개인 미디어적인 요소가 있고, 글쓰기의 여러 요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보통은 다양한 주제로 편하게 포스팅 합니다만, 시간 날 때마다 구독자께 도움되는 정성을 다하는 글쓰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자를 생각하는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을 구독하실려면 아래 RSS 구독 버튼을 이용하여 편하게 'RSS 전체 공개 구독' 하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본문 하단에 있습니다.)
- 개인미디어 요소가 있다.
블로그는 본래 개인 미디어 적인 요소가 있는데 너무 통일된 주제로 정보 제공하는 것도 본래 블로그 취지에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도 싸이월드등 처럼 개인의 생활이 담긴 개인미디어 요소가 있는게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글쓰기의 여러 요소를 좋아한다.
저는 독서 리뷰, 이슈에 대한 칼럼, IT 관련 글쓰기, 수필등 글쓰기의 여러 요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통일된 주제로 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정 주제가 아닌 ‘글쓰기’ 자체가 저만의 특화된 컨텐츠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에고~ 어렵겠네~ ^ ^;)
- 보통은 편하게 쓴다.
요즘 RSS 전체공개/부분공개가 잠시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RSS 전체공개로 바꾸는 이유 중 하나는 글을 조금 더 편하게 쓰기 위함입니다.
부분 공개로 바꾸면 구독자가 한번 링크를 타 들어오기 때문에 글을 쉽게 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한번 링크를 타 들어오는데 ‘앗~ 이런 아름답지 못한 포스팅이 있나~ 괜히 들어왔네~!’ 할 수도 있어서 글을 쉽게 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소 경직된 포스팅을 했는데, 이제 전체공개로 바꾸면 쉽고 편하게 쓰는 개인적인 포스팅도 가능하리라는 생각입니다.
- 시간 날때마다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
기획/특집 포스팅을 말하고요. 보통 일주일에 한번 작정하고 쓰곤 하는데, 이 글이야말로 구독자를 위한 핵심 글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독자가 솔깃한 글을 쓰려면 이런 글 자주 써야 되는데, 최근 저를 보면 일주일에 한번 쓰면 그나마 잘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팀블로그가 좋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글쓰기야 말로 구독자뿐만 아니라 저한테도 유익하기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정성을 다하는 글쓰기에 노력하겠습니다.
+ 공지를 마치며, 그런데..
제가 보통은 편하게 쓰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작년 연말 바빴던 파견 생활 끝난 이후로 그때의 습관이 그대로 들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자주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 탑블로그 1위 '사진이 권력이다.' 님이 다량의 포스팅을 블로그 성장의 중요한 요소로 보셨는데, 요즘 저는 쉽지가 않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 만큼 매일 꾸준한 다량의 포스팅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한번 저도 유익하고 구독자도 유익한 글쓰기를 다짐 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은 단순 공지용으로 발행했기 때문에 댓글을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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