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왠지 끌리는 매력을 가진 블로거가 있습니다. 힙합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꽃수염님입니다.
꽃수염님은 왠지 끌리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수염님이 포스팅 하나 작성하면 저절로 찾아가 포스팅을 읽고 댓글을 달고 싶은, 사람을 끄는 특유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 부럽습니다. 이렇게 사람을 끄는 매력은 어떻게 생겨나는지 궁금합니다. 꽃수염님은 온라인에서 저절로 사람을 끄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매력은 따뜻했습니다. 제가 블로거로 고군분투할때 귀찮을 텐대도 여러가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 매력은 지적이었습니다. 꽃수염님은 제가 좋아하는 힙합에 대하여 꽃수염님만의 해박한 지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도 힙합의 4대 요소중 하나인 비보잉을 좋아하는 블로거로 힙합 블로거 꽃수염님의 해박한 힙합 지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꽃수염님이 개인적인 일로 블로그를 떠난다고 합니다.
깊은 사정을 알 수는 없지만 꽃수염님 특유의 사람을 끄는 매력이라면 어디서든 잘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꽃수염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꽃수염님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꽃수염님 Respect Yo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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