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다보니, 처음엔 "물개" 보고 그러시나...했습니다.ㅋㅋㅋ!
토실토실한 희수의 손을 보니, 저도 한 입만 깨물어 봐도 되려나......물어 보고 싶군요. ^^
파견지에서 마음에 드는 여직원있으면 적극적으로 어필해보세요. 희수한테 하듯이 정성으로 대하면 분명 "그녀" 이야기로 블로그를 도배할 날이 곧 올 듯!
아고..숨은뒷이야기를 안보았으면 다른 상상을 했을뻔 했어요 ~
조카를 이뻐하는 삼촌의 마음이 팍팍 느껴집니다!
저도 초등학교 5학년때..막내작은집에 새 사촌동생이 태어났을때...항상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면 작은집부터 달려 갔었어요`
근처에 살았었거든요~ 가서 그 작은 아기를 차마 안아보지는 못하고 옆에 바싹붙어 앉아서 바라보고..또 바라보고..ㅎㅎ
작은엄마가 잠시 방에서 나가셨을때 백일도 안된 사촌동생을 일부러 울려서는 안아 주기도 했었답니다..ㅎㅎ
크...
그 사촌동생 지금 대학교 2학년이네요~~
세월~~빠릅니다~~~ 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기가 정말 이뻐요~ 산골소년님~ ^^
민철님은 잘생기셨지요~!
잘생긴 민철님 :)
ㅋㅋ 아이가 너무 이쁘네...
산골소년이 갈수록 지능화되는 것 같아.
ㅋㅋㅋ
아..잘되지 않은것 같아요 하하~ ;
왠지 펼쳐보기전에 아기일것 같단 생각이 들었는데...ㅋㅋ 진짜로,,,
버리후배 너무 예리한거 아냐~
허탈하다~! :)
이젠 낚시질까지하고... 산골소년에서 강태공으로 바꾸거라...ㅋㅋㅋ
팀장님은 믿으셨군요~ :)
반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다보니, 처음엔 "물개" 보고 그러시나...했습니다.ㅋㅋㅋ!
토실토실한 희수의 손을 보니, 저도 한 입만 깨물어 봐도 되려나......물어 보고 싶군요. ^^
파견지에서 마음에 드는 여직원있으면 적극적으로 어필해보세요. 희수한테 하듯이 정성으로 대하면 분명 "그녀" 이야기로 블로그를 도배할 날이 곧 올 듯!
그런 좋은일 있으면 좋겠어요~ 샛별 누님~!
근데 그런 좋은일은 꽁꽁 숨겨서 나만 좋아야죠~
블로그에 자랑하면 되나요~ 호호 :)
푸드코트의 그녀
말하는 줄 알았다.
이글 사촌형한테도 보여줄건디 ;
전 아기 사진 나오기 전까진 동물보호 캠페인일까 했습니다;;;
밑에 사진을 열면 피흘리며 죽어가는 물개가 있지 않나 그런 상상을 했지요-_-
아..허탈합니다~
저는 여성 그림만 보고 가져왔는데..
저 동물이 물개였군요~
저 그림을 넣은 이유는 올블이나 티스토리에
아기 사진이 노출 안될려고 넣었는데
티스토리는 하필 아기 사진이 노출됐네요~
흠냐~ 제 역할 못한 사진을 삭제해버렸습니다~ :)
emily 2007/10/2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굴까
궁금해요 궁금해
알려줘
나한테만 살포시~
제수씨~ 제대로 안봤구만요~! :)
하하하~
진짜 넘 귀엽네요^^* 허걱입니다. 참고로 울 조카들은 하나같이 밉상이라^^;;;
쩝 나름 귀여운 데도 있긴 하지만요.... 이 삼촌이 즈그들 기저귀 빨아준 공을 기억해 줄련지 원;;
산소같은 포슷힝 고맙습니다.
noraneko님의 산소같은 포슷힝 잘보고 있습니다~
칭찬해주시니 고맙네요~
희수 정말 귀엽죠?~ :)
ㅋㅋ 저는 메인에서 사진 보고 왔습니다^^
너무 예쁜 아이 사진이였는데, 안 보여서 자세히 보니 + 가 있군요!!
깜딱 놀랐습니다^^ 나중에 장가가면 딸나야지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저도 저 조카같은 딸 키우고 싶습니다~! :)
티스토리 아이 사진이 그대로 노출된것 보고
낙담했는데 오히려 아이 사진때문에 오셨다니
다행이네요~ :D
깜짝이야.. 난 산골소년님 사랑에 빠진줄 알았네..
북과디자인님 도와주세유~! :)
와 진짜 귀엽네요-0-
만화 캐릭터같아요 ㅋ
나중에 카스테라우유 저 조카 사줘야 겠네요~ 하하~ ;
정말 만화캐릭터 같네요~ :)
으음 아기가 정말로 귀엽네요. 제가 한 20년만 젊었어도ㅎㅎㅎ
저는 꽃수염님 나이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때가 가장 팔팔할때 인데..
아.. 요즘 가을타는것 같습니다~ ;
반더빌트 2007/10/25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복선이 요런 식으로 깔려있을 줄이야..^^*
산골소년님의 그녀가 정말 예쁘네요!^^* ㅎㅎ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반더빌트님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죠~!
건강하시고요~ :)
emily 2007/10/2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모야
제수씨~ 우리 조카처럼 예쁜 아기 낳길 바래~
만년지기 우근 2007/10/25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골소년님
우토로 끝나면 발끊기는 건가요.
그래도 오셔야지요.
제가 티스토리를 오픈을 했어요.
스킨을 산골소년님처럼 쓰구요.
저는 한글로 나와야 합니다.
한글스킨을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해 주십시요.
티스토리에서는 블로거뉴스가 왜 안되는지요.
저는 산골소년님 즐겨찾기도 해놓앗습니다.
조카일거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요.
저도 20대에 써놓은 소설을 지금 블로그에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티스토리주소가 http://hangle114.tistory.com/ 입니다.
왕림하셔서 봐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넵 우근님도 티스토리 가셨군요~
찾아뵐께요~ :)
난 또.....;;ㅎㅎ
애기 넘 이뻐용~~
응~ 조카가 심지님처럼 예쁘게 컸으면 좋겠네요~ :)
조카 표정이 너무 해맑네요. ^^
자꾸 사진 찍으시니 '초상권이 있어요'라며 얼굴 가리는 듯? ㅎㅎ
다시봐도 너무 귀엽습니다~
맨큐님 이미지가 왠지 자상한것이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
아고..숨은뒷이야기를 안보았으면 다른 상상을 했을뻔 했어요 ~
조카를 이뻐하는 삼촌의 마음이 팍팍 느껴집니다!
저도 초등학교 5학년때..막내작은집에 새 사촌동생이 태어났을때...항상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면 작은집부터 달려 갔었어요`
근처에 살았었거든요~ 가서 그 작은 아기를 차마 안아보지는 못하고 옆에 바싹붙어 앉아서 바라보고..또 바라보고..ㅎㅎ
작은엄마가 잠시 방에서 나가셨을때 백일도 안된 사촌동생을 일부러 울려서는 안아 주기도 했었답니다..ㅎㅎ
크...
그 사촌동생 지금 대학교 2학년이네요~~
세월~~빠릅니다~~~ ㅎㅎ
산골소년님도..빨리~좋은 소식 들려주셔요 ㅡㅡㅋ
저도 사촌동생을 사랑하는 자상한 언니(누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나저나 주주님은 좋으시겠어요~
낭군님과 함께 즐거운 데이트 하셨는지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D
아가가 정말 이쁩니다. 광고 모델로 강추 해봅니다. 억대연봉 무리 없을듯..
우리 사촌형께 이 기쁜 댓글 전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D
아하하..반전이 있을 줄은 미처 몰랐어요 ㅎㅎ
그나저나 아기가 너무 이뻐요 ^^
예전에 이글 내용을 많이 짐작하셨는데
다행히(?) 러브네슬리님은 예상을 못하셨군요.
아기 너무 예쁘죠? 나중에 크면
인기 많을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