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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는 잡담은 되도록 쓰지 않고 특정 주제가 있는 글만 쓰곤 했습니다. 이유는 하나의 글마다 두고두고 다시 읽을 수 있는 글들이 되길 바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블로그가 친구 블로거들과의 소통의 의미도 있는 만큼 평소 제 블로그와 저에 대한 여러 뒷 얘기들을 하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매주 주말마다 잡담식으로 편하게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한번 쓰고 다시 안 쓸수도 있습니다. ^^;)
+ 블로그 주제별 골고루 포스팅 하기의 어려움
옛날에 일주일에 다섯번 글을 쓰는데 독서 리뷰, IT 글, 일반 칼럼, 비보잉 글들로 나눠서 쓰겠다는 야심찬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다음주 이 계획은 귀차니즘의 적을 만나 여지없이 무너졌고요. 더구나 그때 ‘우토로’ 에 참여하면서 ‘우토로’ 글만 쓰게 되면서 지키지 못한 약속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의 블로그 가지고도 실천을 제대로 못하는데 지금 블로그, 개발자 블로그, 비보잉 블로그로의 3단 블로그 분리를 해보겠다~라는 계획은 실행단계 전까지 갔으나 멀리 떠나는 비행기를 바라보듯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3단 분리는 아니더라도 주제별 골고루 포스팅은 해야겠는데 쉽지 않네요. 요즘 주제별 골고루 포스팅에 대하여 여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제야 베스트 글이 되는 방법을 대략 알 것 같습니다.
주제별 골고루 포스팅과 연관된 내용인데요. 과거에는 산골 블로그에 걸맞게 조용히 글만 썼는데 최근에는 외면을 받더라도 블도저 식으로 공격적으로 제 글들을 노출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토로’ 때문이 컸고요. 그래서 공격적인 노출 결과 어떻게 하면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르고, 올블로그 추천글에 올라가는지 뚜렷하게 말은 못하겠지만 감은 잡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을 알게 되니 허탈합니다.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갈려면 혼신의 힘을 기울여 글을 써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료조사도 하고, 사진도 적당한 위치에 배열하고, 글도 정성을 들여 써야 되는 것 같습니다. 베스트에 올라갈려면 그야말로 하루종일 또는 여러날을 공들여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을 알게 되니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올블로그는 시사성이 있으면서 다소 냉소적인 글들이 인기 얻는 것 같습니다. 이런 스타일도 제 블로그와 맞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음 블로거 뉴스처럼 정성이 들어간 기획 포스팅은 인정 받는 것 같습니다.
보통 30분이면 쓰는 수필 스타일의 글을 심드렁하게 쉽게 쓰곤 했는데 최근에는 대화체로 정성을 들여 글을 써보면서 글 쓰는 스타일이 많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은 베스트 블로거 맨큐님 글들을 읽고 특히 많이 느꼈습니다.
위에도 말했다 싶이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은 하루 종일 또는 여러날을 공을 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은 어느 메타사이트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요. 나머지는 각 분류별로 분배하여 쓰고 싶은데, 잘 지켜질지는 남한테 시키는 일이 아니라 내 자신이 하는 일인데도 쉽게 장담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해봐야 겠습니다~! :)
+ 대화체로 요즘 쓰고 있는데 글의 변화를 주기 힘들다.
글의 변화라고 하는 것은 글의 운율도 들어가고 멋들어지게 표현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인데요. 대화체로 쓰니 내가 좋아하는 김훈 작가님의 문장체처럼 멋지게 글은 써지지 않고 단순히 내용의 사실 전달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화체 속의 글의 운율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대화체로 글을 쓰면 말하는 것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기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우리 알마 팀장님처럼 말을 잘 할수 있을까요. 참고로 알마 팀장님은 말씀을 기가 막히게 잘하십니다. 문국현 후보 다음 블로거 간담회 때도 알마 팀장님이 특히 말씀을 잘하셨습니다.
+ 의도되지 않은 RSS 관리, 그래도 좋다.
블로그를 하면서 얻는 즐거움 중 하나가 무엇을까요? 저는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RSS 구독 카운터가 증가할 때마다 펀드의 이자가 불어날 때 느끼는 기쁨을 느끼곤 합니다.
제 블로그를 RSS구독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영광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티스토리 기본 제공 RSS(http://mckdh.net/rss)를 쓰다가 RSS 통계가 궁금하여 피드버너 통계(http://feeds.feedburner.com/mckdh)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피드버너 통계는 늘어나질 않고, 기본 제공 RSS만 늘어나는 겁니다. 그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RSS 등록은 피드버너로 했는데 티스토리 기본 RSS 구독자만 늘어난다?.. 제 생각은 티스토리를 잘 아는 분들이 편하게 등록하느라 URL을 직접 입력하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른 등록 경로가 있으신가요. RSS 기본 URL로 등록하신 분이 혹시 이글을 읽으신다면 어떤 경로로 등록하셨는지 댓글 남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 보면 한RSS의 제 블로그 피드버너 구독자수는 24명이고 제 블로그 기본RSS는 33명이 카운터 중입니다. 이 둘을 더하면 한RSS는 총 57명입니다.
그리고 피드버너 한RSS 카운터가 24명인데 피드버너 전체 카운터가 50명이라면 한RSS 구독자수의 두배가 진짜 RSS 구독 카운터수라고 짐작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RSS는 총 57명이 구독 중인데 두 배를 더하면 총 114명이 등록중이라는 얘기인데요. 과대 분석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늘었군요. 1000명을 넘나드는 스타 블로거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그래도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이제 개인 일기장을 넘어서 정성을 다하는 글들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는 현재 프로젝트 파견 근무 중 입니다.
저는 아마 아시다시피 프로그램 개발자 인데요. 최근 프로젝트 파견 근무를 나갔습니다. 아직은 블로그 운영에 큰 지장을 줄정도로 야근이 많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집 서버로 오픈소스와 비슷한 개발환경 즉, 문서 관리는 위키로 하고 프로젝트 이슈, 버그 관리는 트랙으로 하고, 프로젝트 전체 공정 관리는 메이븐으로 하고 개발은 스프링으로 한다 등의 오픈소스 개발환경과 비스무리하게 집서버를 만들어서 블로그 말고도 컴퓨터로 취미 생활도 하고 나를 발전 시킬 수 있는 나만의 놀이터를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처럼만 활성화 되면 여러가지로 유익할 것 같은데 이것 역시 문제는 귀찮음을 극복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 독서 리뷰를 몇 달째 못쓰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원래 독서 블로그로 출발 했는데 지금 제 블로그에서 책 향기는 느끼기 힘드시죠? 독서 리뷰를 못써서 관련 책 카페 활동도 소흘히 하고 있고, 리뷰 쓸 책들은 쌓여있어서 난감한 상황입니다. 독서 리뷰 쓰기가 왠지 손이 가지질 않습니다. 내일은 한번 제대로 독서 리뷰 쓰기를 시도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먼저 돌아다니면서 자주 인사하자.
마지막으로 귀찮음의 최대 문제는 블로그 친구 분들께 먼저 돌아다니면서 인사를 자주 해야 되는데 그게 쉽게 되지 않을 경우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자주 블로그 친구들께 돌아다니면서 댓글 인사 해야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면서 한주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한주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지금의 데스크탑 컴퓨터는 끄고 집서버(5년전 고물 컴퓨터) 가지고 리눅스 서버를 다시 설치해야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D
그러나 블로그가 친구 블로거들과의 소통의 의미도 있는 만큼 평소 제 블로그와 저에 대한 여러 뒷 얘기들을 하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매주 주말마다 잡담식으로 편하게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한번 쓰고 다시 안 쓸수도 있습니다. ^^;)
+ 블로그 주제별 골고루 포스팅 하기의 어려움
옛날에 일주일에 다섯번 글을 쓰는데 독서 리뷰, IT 글, 일반 칼럼, 비보잉 글들로 나눠서 쓰겠다는 야심찬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다음주 이 계획은 귀차니즘의 적을 만나 여지없이 무너졌고요. 더구나 그때 ‘우토로’ 에 참여하면서 ‘우토로’ 글만 쓰게 되면서 지키지 못한 약속이 되어버렸습니다.
하나의 블로그 가지고도 실천을 제대로 못하는데 지금 블로그, 개발자 블로그, 비보잉 블로그로의 3단 블로그 분리를 해보겠다~라는 계획은 실행단계 전까지 갔으나 멀리 떠나는 비행기를 바라보듯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3단 분리는 아니더라도 주제별 골고루 포스팅은 해야겠는데 쉽지 않네요. 요즘 주제별 골고루 포스팅에 대하여 여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제야 베스트 글이 되는 방법을 대략 알 것 같습니다.
주제별 골고루 포스팅과 연관된 내용인데요. 과거에는 산골 블로그에 걸맞게 조용히 글만 썼는데 최근에는 외면을 받더라도 블도저 식으로 공격적으로 제 글들을 노출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토로’ 때문이 컸고요. 그래서 공격적인 노출 결과 어떻게 하면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르고, 올블로그 추천글에 올라가는지 뚜렷하게 말은 못하겠지만 감은 잡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을 알게 되니 허탈합니다.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갈려면 혼신의 힘을 기울여 글을 써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료조사도 하고, 사진도 적당한 위치에 배열하고, 글도 정성을 들여 써야 되는 것 같습니다. 베스트에 올라갈려면 그야말로 하루종일 또는 여러날을 공들여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을 알게 되니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올블로그는 시사성이 있으면서 다소 냉소적인 글들이 인기 얻는 것 같습니다. 이런 스타일도 제 블로그와 맞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음 블로거 뉴스처럼 정성이 들어간 기획 포스팅은 인정 받는 것 같습니다.
보통 30분이면 쓰는 수필 스타일의 글을 심드렁하게 쉽게 쓰곤 했는데 최근에는 대화체로 정성을 들여 글을 써보면서 글 쓰는 스타일이 많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은 베스트 블로거 맨큐님 글들을 읽고 특히 많이 느꼈습니다.
위에도 말했다 싶이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은 하루 종일 또는 여러날을 공을 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은 어느 메타사이트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정성을 다하는 포스팅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요. 나머지는 각 분류별로 분배하여 쓰고 싶은데, 잘 지켜질지는 남한테 시키는 일이 아니라 내 자신이 하는 일인데도 쉽게 장담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해봐야 겠습니다~! :)
+ 대화체로 요즘 쓰고 있는데 글의 변화를 주기 힘들다.
글의 변화라고 하는 것은 글의 운율도 들어가고 멋들어지게 표현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인데요. 대화체로 쓰니 내가 좋아하는 김훈 작가님의 문장체처럼 멋지게 글은 써지지 않고 단순히 내용의 사실 전달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화체 속의 글의 운율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대화체로 글을 쓰면 말하는 것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기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우리 알마 팀장님처럼 말을 잘 할수 있을까요. 참고로 알마 팀장님은 말씀을 기가 막히게 잘하십니다. 문국현 후보 다음 블로거 간담회 때도 알마 팀장님이 특히 말씀을 잘하셨습니다.
+ 의도되지 않은 RSS 관리, 그래도 좋다.
블로그를 하면서 얻는 즐거움 중 하나가 무엇을까요? 저는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RSS 구독 카운터가 증가할 때마다 펀드의 이자가 불어날 때 느끼는 기쁨을 느끼곤 합니다.
제 블로그를 RSS구독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영광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티스토리 기본 제공 RSS(http://mckdh.net/rss)를 쓰다가 RSS 통계가 궁금하여 피드버너 통계(http://feeds.feedburner.com/mckdh)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피드버너 통계는 늘어나질 않고, 기본 제공 RSS만 늘어나는 겁니다. 그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RSS 등록은 피드버너로 했는데 티스토리 기본 RSS 구독자만 늘어난다?.. 제 생각은 티스토리를 잘 아는 분들이 편하게 등록하느라 URL을 직접 입력하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른 등록 경로가 있으신가요. RSS 기본 URL로 등록하신 분이 혹시 이글을 읽으신다면 어떤 경로로 등록하셨는지 댓글 남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 보면 한RSS의 제 블로그 피드버너 구독자수는 24명이고 제 블로그 기본RSS는 33명이 카운터 중입니다. 이 둘을 더하면 한RSS는 총 57명입니다.
그리고 피드버너 한RSS 카운터가 24명인데 피드버너 전체 카운터가 50명이라면 한RSS 구독자수의 두배가 진짜 RSS 구독 카운터수라고 짐작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RSS는 총 57명이 구독 중인데 두 배를 더하면 총 114명이 등록중이라는 얘기인데요. 과대 분석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사실이라면 정말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늘었군요. 1000명을 넘나드는 스타 블로거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그래도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이제 개인 일기장을 넘어서 정성을 다하는 글들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는 현재 프로젝트 파견 근무 중 입니다.
저는 아마 아시다시피 프로그램 개발자 인데요. 최근 프로젝트 파견 근무를 나갔습니다. 아직은 블로그 운영에 큰 지장을 줄정도로 야근이 많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집 서버로 오픈소스와 비슷한 개발환경 즉, 문서 관리는 위키로 하고 프로젝트 이슈, 버그 관리는 트랙으로 하고, 프로젝트 전체 공정 관리는 메이븐으로 하고 개발은 스프링으로 한다 등의 오픈소스 개발환경과 비스무리하게 집서버를 만들어서 블로그 말고도 컴퓨터로 취미 생활도 하고 나를 발전 시킬 수 있는 나만의 놀이터를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처럼만 활성화 되면 여러가지로 유익할 것 같은데 이것 역시 문제는 귀찮음을 극복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 독서 리뷰를 몇 달째 못쓰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는 원래 독서 블로그로 출발 했는데 지금 제 블로그에서 책 향기는 느끼기 힘드시죠? 독서 리뷰를 못써서 관련 책 카페 활동도 소흘히 하고 있고, 리뷰 쓸 책들은 쌓여있어서 난감한 상황입니다. 독서 리뷰 쓰기가 왠지 손이 가지질 않습니다. 내일은 한번 제대로 독서 리뷰 쓰기를 시도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먼저 돌아다니면서 자주 인사하자.
마지막으로 귀찮음의 최대 문제는 블로그 친구 분들께 먼저 돌아다니면서 인사를 자주 해야 되는데 그게 쉽게 되지 않을 경우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자주 블로그 친구들께 돌아다니면서 댓글 인사 해야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면서 한주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한주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지금의 데스크탑 컴퓨터는 끄고 집서버(5년전 고물 컴퓨터) 가지고 리눅스 서버를 다시 설치해야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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