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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어느날 깨어보니 어느 것 하나 쉬운게 없습니다. 그래서 어렴풋이 다가온 글쓰기 능력은 나에게 험난한 절벽을 타기 위해 위태롭게 의지하는 하나의 밧줄과 같았습니다.
최근에 폭풍처럼 공격적으로 블로깅을 한 결과 나만의 밧줄인 글쓰기는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튼튼한 밧줄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오늘도 나는 글쓰기를 합니다.
+ 자바 오픈소스 블로그 Apache Roller
예전에 했던 싸이월드는 나의 발전을 위한 공간이라기 보다는 오로지 남에게 보이기 위한 가벼운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과 돈(도토리)에 최적화된 싸이월드와는 달리 블로그는 글을 담고 전달하는데 최적화된 도구라는 것을 깨닫고 시작한 것이 남과 다른 특별한 블로그라고 내가 자랑했던 Apache Roller라는 자바 오픈 소스 블로그 입니다.
보통 설치형 블로그는 PHP 기반의 테터툴즈인데요. Apache Roller는 자바의 다양한 최신 기술(스프링, 스트럿츠, 하이버네이트 등)이 종합적으로 들어간 자바 공부용으로 더없이 좋은 자바 오픈소스 블로그 였기 때문에, PHP 호스팅 보다 비싼 자바 호스팅을 구입하여 Apache Roller 블로그를 구축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최신 자바 기술이기 때문에 옛날 버전으로 돌아가는 자바 호스팅 시스템에서 수시로 다운됐고, 속도는 답답하게 느렸으며, 내가 개발한 것은 잘 알겠지만 남이 개발한 것을 쉽게 공부하겠습니까. 어떻게 만들었는지 들여다보지도 않으면서, 글쓰기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써준 글을 봐주는 사람도 없으니 오로지 글쓰기 쉽고 내가 쓴 글을 다른 블로거들이 많이 봐줄만한 블로그 플랫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 티스토리는 다목적 전천후 블로그 무기
내가 설치형이 좋았던 이유는 돈으로 환산할 수도 없이 소중한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복구 할 수 있고, 블로그 스킨등을 내 맘대로 튜닝할 수도 있고, 애드센스를 달아서 돈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드센스를 통한 수익은 당시 신기하게 다가왔고 애드센스 통하여 블로그를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동기를 더욱 더 얻었기 때문에 티스토리를 알기 전까지는 설치형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설치형은 호스팅 운영비가 들며, 제한된 트래픽을 초과하면 블로그가 일시 폐쇄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반대로 서비스형은 트래픽과 별도의 비용은 들지 않지만 소중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없고, 튜닝도 제한되며, 블로그 통한 수익도 애드클릭스 나오기 전에는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장단점이 뚜렷한 블로그 플랫폼에 티스토리는 양쪽의 장점만을 흡수한 전천후 만능 블로그 입니다.
제가 공군이었기에 전투기와 비유를 하자면 폭격기와 요격기의 기능이 합쳐지고, 항공모함과 비행장에도 이착륙할 수 있는 다목적 최신형 전투기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다.
티스토리가 설치형, 서비스형의 장점만을 취하면서도 무료이기 때문에, 티스토리를 비판하는 글들도 티스토리 자체를 비방하는 글 보다는, 티스토리가 기본적으로 훌륭하다는 바탕하에 조금 더 개선됐으면 하는 발전적인 비판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는 다목적 전천후 블로그 무기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저도 이 훌륭한 블로그 무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 티스토리 통해 글쓰기를 갈고 닦으며 얻은 성과들
티스토리를 하면서 트래픽 무제한, 스킨 튜닝, 안전한 백업, 애드센스 장착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과 강력한 글쓰기 동기를 얻으면서 부지런히 글을 썼습니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 덕분에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 하였고, 탑블로거들과 비교는 안되지만 여러 성과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기억나는 것들은,
+ 여러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여 유명인과의 만남과 사인을 받았습니다.
내가 블로그 할때 주변에서 블로그만 파고들지 않을까 걱정해주었지만, 오히려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할려고 했고, 그 결과 내가 좋아하는 여러 유명인을 만나서 사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블로그)가 아니면 없었을 유익한 사건들 입니다.
2007/06/03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수필 쓰기] - 국제도서박람회, 북리뷰의 달인들을 만나다.
2007/07/05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기사 쓰기] - 삼국지 경영학 저자와의 오찬 모임 참석 후기
2007/09/09 - [힙합의 달인/비보이 열전] - KB 비보이(B-Boy) 세계 대회 관람 후기 (역동성에 반하다.)
[비보잉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되 아는 사람은 이효리보다 더 좋아하는 세계 탑클래스 비보이 본과 비보이 피직스의 사인을 받다. 왼쪽이 본, 오른쪽이 피직스]
+ 내가 쓴 글을 중학교 학생들의 글쓰기 교육용으로 삼겠다는 어느 선생님의 제안에 영광스러웠던 적도 있었습니다.
2007/08/04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수필 쓰기] - 글 백번 쓰고 다시 또 쓴다. (그냥 글쓰기가 좋아서)
+ 내가 쓴 글이 신문에도 실리는 영광도 있었습니다.
+ 티스토리가 아니면 불가능했을 구글 수표를 받았습니다.
2007/10/04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수필 쓰기] - 구글 수표가 나에게도 오다.
구글 수표는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 블로그의 장점이 합쳐진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했기 때문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애드센스 수익은 다음블로거뉴스 통한 유입이 절대적이었습니다. 만약 설치형이었으면 순간 발생하는 엄청난 트래픽 때문에 트래픽 제한에 걸려 제대로 된 수입을 기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받은 구글 수표는 티스토리였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 치열하고도 뿌듯했던 온라인 시민 운동인 우토로 마을 지키기 활동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2007/08/22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기사 쓰기] - 블로거들께, 우토로 마을 이슈화와 배너달기에 참여합시다.
만약 시민 운동을 오프라인에서 해야 된다면 땡볕 또는 추위에 시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가며 힘들게 시민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블로그 통한 온라인 시민 운동은 키보드와 티스토리(블로그)의 트랙백, 배너달기 등의 기능을 이용하여 쉽게 시민 운동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티스토리(블로그)는 온라인 시민운동을 할때 더없이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 했습니다.
트랙백과 댓글, 배너를 이용해 수많은 블로거들이 느슨하지만 강력한 연결로 우토로를 지키는 온라인 시민 운동을 하였고, 그 결과 우리 블로거들은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느슨하지만 강력하게 연결된 티스토리(블로그)가 아니면 불가능했을 온라인 운동이었습니다.
[2007/08/22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기사 쓰기] - 블로거들께, 우토로 마을 이슈화와 배너달기에 참여합시다. 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트랙백과 덧글 개수, 마음 따뜻한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로 블로거의 힘을 보여주었다.]
+ 무엇보다 온라인 친구를 많이 사귈수 있었습니다.
위의 모든 티스토리(블로그) 활동 통해 얻은 최고의 성과는 느슨하면서도 강하게 연결된 온라인 친구들 입니다.
블로그를 잘 모르는 주변 친구들은 블로그 통해 친구를 사겨봤자 그 우정의 깊이가 얼마나 깊겠냐고 핀잔을 주었지만, 마음에 맞는 블로거들 끼리는 고등학교 친구 못지 않은 교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느꼈을때가 블로그 하면서 제일 행복했습니다
(여기서 맨큐님과 민철님을 비롯한 유명 블로거들께서 자신과 교류한 많은 블로거들을 꼼꼼하게 써주셨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하지 못함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못하는 이유는 혹시나 어느 한 분을 누락할 경우 그분이 느낄 섭섭함 때문입니다.(그럴듯한 핑계 같네요~ :D) 그래도 한분 한분 기억하면서 꼭 답글달면서 계속 교류 하겠습니다.)
티스토리를 다르게 정의한다면 ‘블로그 고유의 장점 + 티스토리만의 장점 = 티스토리’ 입니다. 티스토리를 하면 블로그를 통해 얻는 장점외 티스토리만의 장점을 추가로 얻어가며 즐거운 블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통해 많은 가치를 얻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하면 누구나 나만의 무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나만의 무기 티스토리 통해 좋은 글 많이 써서 여러 블로거들과 많이 교류하고 싶습니다.
블로거들과 티스토리에게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폭풍처럼 공격적으로 블로깅을 한 결과 나만의 밧줄인 글쓰기는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튼튼한 밧줄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오늘도 나는 글쓰기를 합니다.
+ 자바 오픈소스 블로그 Apache Roller
예전에 했던 싸이월드는 나의 발전을 위한 공간이라기 보다는 오로지 남에게 보이기 위한 가벼운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과 돈(도토리)에 최적화된 싸이월드와는 달리 블로그는 글을 담고 전달하는데 최적화된 도구라는 것을 깨닫고 시작한 것이 남과 다른 특별한 블로그라고 내가 자랑했던 Apache Roller라는 자바 오픈 소스 블로그 입니다.
보통 설치형 블로그는 PHP 기반의 테터툴즈인데요. Apache Roller는 자바의 다양한 최신 기술(스프링, 스트럿츠, 하이버네이트 등)이 종합적으로 들어간 자바 공부용으로 더없이 좋은 자바 오픈소스 블로그 였기 때문에, PHP 호스팅 보다 비싼 자바 호스팅을 구입하여 Apache Roller 블로그를 구축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최신 자바 기술이기 때문에 옛날 버전으로 돌아가는 자바 호스팅 시스템에서 수시로 다운됐고, 속도는 답답하게 느렸으며, 내가 개발한 것은 잘 알겠지만 남이 개발한 것을 쉽게 공부하겠습니까. 어떻게 만들었는지 들여다보지도 않으면서, 글쓰기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써준 글을 봐주는 사람도 없으니 오로지 글쓰기 쉽고 내가 쓴 글을 다른 블로거들이 많이 봐줄만한 블로그 플랫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 티스토리는 다목적 전천후 블로그 무기
내가 설치형이 좋았던 이유는 돈으로 환산할 수도 없이 소중한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복구 할 수 있고, 블로그 스킨등을 내 맘대로 튜닝할 수도 있고, 애드센스를 달아서 돈도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드센스를 통한 수익은 당시 신기하게 다가왔고 애드센스 통하여 블로그를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동기를 더욱 더 얻었기 때문에 티스토리를 알기 전까지는 설치형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설치형은 호스팅 운영비가 들며, 제한된 트래픽을 초과하면 블로그가 일시 폐쇄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반대로 서비스형은 트래픽과 별도의 비용은 들지 않지만 소중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없고, 튜닝도 제한되며, 블로그 통한 수익도 애드클릭스 나오기 전에는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장단점이 뚜렷한 블로그 플랫폼에 티스토리는 양쪽의 장점만을 흡수한 전천후 만능 블로그 입니다.
제가 공군이었기에 전투기와 비유를 하자면 폭격기와 요격기의 기능이 합쳐지고, 항공모함과 비행장에도 이착륙할 수 있는 다목적 최신형 전투기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다.
티스토리가 설치형, 서비스형의 장점만을 취하면서도 무료이기 때문에, 티스토리를 비판하는 글들도 티스토리 자체를 비방하는 글 보다는, 티스토리가 기본적으로 훌륭하다는 바탕하에 조금 더 개선됐으면 하는 발전적인 비판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는 다목적 전천후 블로그 무기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저도 이 훌륭한 블로그 무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 티스토리 통해 글쓰기를 갈고 닦으며 얻은 성과들
티스토리를 하면서 트래픽 무제한, 스킨 튜닝, 안전한 백업, 애드센스 장착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과 강력한 글쓰기 동기를 얻으면서 부지런히 글을 썼습니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 덕분에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 하였고, 탑블로거들과 비교는 안되지만 여러 성과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중 기억나는 것들은,
+ 여러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여 유명인과의 만남과 사인을 받았습니다.
내가 블로그 할때 주변에서 블로그만 파고들지 않을까 걱정해주었지만, 오히려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할려고 했고, 그 결과 내가 좋아하는 여러 유명인을 만나서 사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티스토리(블로그)가 아니면 없었을 유익한 사건들 입니다.
2007/06/03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수필 쓰기] - 국제도서박람회, 북리뷰의 달인들을 만나다.
2007/07/05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기사 쓰기] - 삼국지 경영학 저자와의 오찬 모임 참석 후기
[어렸을 때 좋아했던 삼국지를 감칠맛나게 재해석한 삼국지 경영학의 저자 최우석님 사인을 받다.]
2007/09/21 - [개발자로 달인되기/개발자 칼럼] - 문국현 후보 블로거 간담회 참석 후기 (IT노동 관련)
[거친 세상에 정직, 성실등의 원칙을 지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문국현 후보의 사인을 받다.]2007/09/21 - [개발자로 달인되기/개발자 칼럼] - 문국현 후보 블로거 간담회 참석 후기 (IT노동 관련)
2007/09/09 - [힙합의 달인/비보이 열전] - KB 비보이(B-Boy) 세계 대회 관람 후기 (역동성에 반하다.)
[비보잉을 모르는 사람은 모르되 아는 사람은 이효리보다 더 좋아하는 세계 탑클래스 비보이 본과 비보이 피직스의 사인을 받다. 왼쪽이 본, 오른쪽이 피직스]
+ 내가 쓴 글을 중학교 학생들의 글쓰기 교육용으로 삼겠다는 어느 선생님의 제안에 영광스러웠던 적도 있었습니다.
2007/08/04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수필 쓰기] - 글 백번 쓰고 다시 또 쓴다. (그냥 글쓰기가 좋아서)
+ 내가 쓴 글이 신문에도 실리는 영광도 있었습니다.
+ 티스토리가 아니면 불가능했을 구글 수표를 받았습니다.
2007/10/04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수필 쓰기] - 구글 수표가 나에게도 오다.
구글 수표는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 블로그의 장점이 합쳐진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했기 때문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애드센스 수익은 다음블로거뉴스 통한 유입이 절대적이었습니다. 만약 설치형이었으면 순간 발생하는 엄청난 트래픽 때문에 트래픽 제한에 걸려 제대로 된 수입을 기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받은 구글 수표는 티스토리였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 치열하고도 뿌듯했던 온라인 시민 운동인 우토로 마을 지키기 활동의 성과가 있었습니다.
2007/08/22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기사 쓰기] - 블로거들께, 우토로 마을 이슈화와 배너달기에 참여합시다.
만약 시민 운동을 오프라인에서 해야 된다면 땡볕 또는 추위에 시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가며 힘들게 시민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블로그 통한 온라인 시민 운동은 키보드와 티스토리(블로그)의 트랙백, 배너달기 등의 기능을 이용하여 쉽게 시민 운동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티스토리(블로그)는 온라인 시민운동을 할때 더없이 편리한 기능들을 제공 했습니다.
트랙백과 댓글, 배너를 이용해 수많은 블로거들이 느슨하지만 강력한 연결로 우토로를 지키는 온라인 시민 운동을 하였고, 그 결과 우리 블로거들은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느슨하지만 강력하게 연결된 티스토리(블로그)가 아니면 불가능했을 온라인 운동이었습니다.
[2007/08/22 - [독서와 글쓰기의 달인/기사 쓰기] - 블로거들께, 우토로 마을 이슈화와 배너달기에 참여합시다. 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트랙백과 덧글 개수, 마음 따뜻한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로 블로거의 힘을 보여주었다.]
+ 무엇보다 온라인 친구를 많이 사귈수 있었습니다.
위의 모든 티스토리(블로그) 활동 통해 얻은 최고의 성과는 느슨하면서도 강하게 연결된 온라인 친구들 입니다.
블로그를 잘 모르는 주변 친구들은 블로그 통해 친구를 사겨봤자 그 우정의 깊이가 얼마나 깊겠냐고 핀잔을 주었지만, 마음에 맞는 블로거들 끼리는 고등학교 친구 못지 않은 교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느꼈을때가 블로그 하면서 제일 행복했습니다
(여기서 맨큐님과 민철님을 비롯한 유명 블로거들께서 자신과 교류한 많은 블로거들을 꼼꼼하게 써주셨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하지 못함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못하는 이유는 혹시나 어느 한 분을 누락할 경우 그분이 느낄 섭섭함 때문입니다.(그럴듯한 핑계 같네요~ :D) 그래도 한분 한분 기억하면서 꼭 답글달면서 계속 교류 하겠습니다.)
티스토리를 다르게 정의한다면 ‘블로그 고유의 장점 + 티스토리만의 장점 = 티스토리’ 입니다. 티스토리를 하면 블로그를 통해 얻는 장점외 티스토리만의 장점을 추가로 얻어가며 즐거운 블로깅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통해 많은 가치를 얻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하면 누구나 나만의 무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나만의 무기 티스토리 통해 좋은 글 많이 써서 여러 블로거들과 많이 교류하고 싶습니다.
블로거들과 티스토리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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