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님 사연을 듣고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LEEGH.COM 팀블로그 에서 물망초님을 돕기위한 배너달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배너달기에 저도 동참하며, 제 블로그 같은 경우는 삼각형 배너보다는 네모 배너다는것이 더 좋겠다 싶어서,
우리회사 전문 디자이너님께 부탁하여 네모 배너를 제작하였습니다. LEEGH.COM 팀블로그의 삼각형 배너도 쓰시고 네모 배너도 참고하여 물망초님께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LEEGH.COM 팀블로그는 우토로 마을 배너를 달아주셔서 우토로 이슈화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물망초님은 문국현 다음블로거기자들과의 만남 에서 뵈었는데 블로거들에게 도움을 호소하는 어머님의 애타는 모정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무브온21커서님과 LEEGH.COM 팀블로그외 많은 블로거들의 노력으로 물망초님의 억울한 사연이 밝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관련 링크
죽은 딸의 억울한 사연을 댓글로 호소하는 물망초님을 만나다. @ MoveOn21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성희롱 살인사건 은폐조작 수사한 원주경찰서 @ 죽어서도 못잊을 내 딸아.
대한송유관공사 살인사건 전모 (일요시사)
대한송유관공사 성희롱 살인사건 내연관계 둔갑(토요신문)
사내 성희롱 살해사건 내연녀관계 둔갑 (브레이크 뉴스)
물망초님 사연을 듣고 배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LEEGH.COM 팀블로그)
+ 배너 제작을 해주신 디자이너분 링크
프리즘 에 빛을 비추다.
http://blog.daum.net/peureasm
http://blog.daum.net/peureasm
+ 네모 배너 다는 방법
<!-- 물망초님 배너1 적당한 위치에 달아주세요 -->
<a href="http://blog.daum.net/ymj5800" target="_blank"><IMG src="http://cfs6.blog.daum.net/image/3/blog/2007/10/02/10/37/4701a0d16ff37&filename=mulmangcho1.gif" alt="물망초님 배너1" class="noborder"></a>
<a href="http://blog.daum.net/ymj5800" target="_blank"><IMG src="http://cfs6.blog.daum.net/image/3/blog/2007/10/02/10/37/4701a0d16ff37&filename=mulmangcho1.gif" alt="물망초님 배너1" class="noborder"></a>
<!-- 물망초님 배너2 적당한 위치에 달아주세요 -->
<a href="http://blog.daum.net/ymj5800" target="_blank"><IMG src="http://cfs6.blog.daum.net/image/5/blog/2007/10/02/10/37/4701a0d167a70&filename=mulmangcho2.gif" alt="물망초님 배너2" class="noborder"></a>
<a href="http://blog.daum.net/ymj5800" target="_blank"><IMG src="http://cfs6.blog.daum.net/image/5/blog/2007/10/02/10/37/4701a0d167a70&filename=mulmangcho2.gif" alt="물망초님 배너2" class="noborder"></a>
<!-- 물망초님 배너1 작은 사이즈 버전 적당한 위치에 달아주세요 -->
<a href="http://blog.daum.net/ymj5800" target="_blank"><IMG src="http://cfs10.blog.daum.net/original/20/blog/2007/10/02/17/20/4701ff5ecd0e8&filename=mul1_190.gif" alt="물망초님 배너1" class="noborder"></a>
<a href="http://blog.daum.net/ymj5800" target="_blank"><IMG src="http://cfs10.blog.daum.net/original/20/blog/2007/10/02/17/20/4701ff5ecd0e8&filename=mul1_190.gif" alt="물망초님 배너1" class="noborder"></a>
<!-- 물망초님 배너2 작은 사이즈 버전 적당한 위치에 달아주세요 -->
<a href="http://blog.daum.net/ymj5800" target="_blank"><IMG src="http://cfs10.blog.daum.net/original/2/blog/2007/10/02/17/20/4701ff5ec389b&filename=mul2_190.gif" alt="물망초님 배너2" class="noborder"></a>
<a href="http://blog.daum.net/ymj5800" target="_blank"><IMG src="http://cfs10.blog.daum.net/original/2/blog/2007/10/02/17/20/4701ff5ec389b&filename=mul2_190.gif" alt="물망초님 배너2" class="noborder"></a>
* 제 글들의 몇번 불펌이 발견되어 현재 저작권 보호를 위한 복사금지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저한테 댓글로 요청을 해주시면 배너 소스를 드리겠습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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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정말 깔끔합니다. 예쁘내요. ^_^
우리 디자이너분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디자이너분도~ 지인우이님께도~ 고맙습니다~ :)
어지간하면 온갖 일에 다 참견하길 좋아하는 저이지만, 저는 물망초님 댓글을 처음 보고, 관련글을 찾아 읽었을 때..... 내 힘으론 안되겠다.....하고 포기를 했더랬습니다. 그 뒤론 물망초님의 반복되는 댓글이 좀 부담스럽기도 했구요....아마 경찰이나 법원이나....다들 그렇게 생각했을꺼예요.
포기했던 제 자신이 좀 부끄럽습니다. 응원할께요~
샛별님 정말 반갑습니다.
너무 오랫만이네요.
모두 응원 같이 해요. ^ ^
저도 블루팡오님, 알마님, 커서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저도 산골소년님 응원 할께요 ~^^
벌써 배너달기 운동이 시작되었네요.
저도 동참하기 위해서 좀전에 기사 올렸어요.
우토로에 참여 했던 분들도 약간의 시간을 내서 이슈화 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산골이님 수고 하셨네요.
블루팡오님은 우토로 활동에 하나도 안지치셨나봐요~
그 놀라운 에너지에 놀랄뿐입니다~ :)
저는 오래 전에 취업관련 다음카페에서 물망초님의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직접 올리신 건 아니고 어떤 회원이 복사해온거였는데...
저도 그때 참 막막해보인다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알려지기 시작하는군요.
어머님의 노력이 빛을 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한송유관공사 안습 .... ㅡㅡ;
정말 어머님의 모정이 대단하십니다~!
어머님의 노력이 이제 점점 표면화 되는군요. 사실이 명확히 밝혀지기를 바람니다.
저도 배너를 달았는데 제 스킨과 크기가 잘 안맞아서 width를 조정했더니 글이 잘 안보이네요.
사이즈만 좀더 다양화 할 수 없을까요? 저는 w190 이라고 말못하겠습니다. ㅋ
덕분에 다양한 배너가 완성되었습니다~
저도~ 피드백 고맙습니다~ :)
이렇게 금방 작은 버전을 만들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부족한점 지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거 제 포스팅이 제일 늦었군요 ^^
ARMA님 묵묵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산골소년님! 제 딸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관심갖어주신 모든 블로거님들께도 고맙습니다
만년지기 우근 2007/10/1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내딸 인희를 가슴에도 묻지 못한 물망초5
우근 김 정 희
제발 누가 날 좀 살려줘
제발 누가 날 좀 살려줘
제발 누가 나를 좀 살려줘
제발 제발 누가 나를 살려 살려줘
나는 내딸 인희를 가슴에도 묻지못한 물망초5
이렇게 이렇게 보고싶은 내딸 인희야
지금 너는 어디에 있느냐
억울하게 억울하게 간것도 서러워서 서러워서
그 많은 사연을 듣고 있느냐 보고 있느냐
가슴에 묻지도 못하는 내딸 인희야
이 눈물을 어디에다 뿌려 줄까
훨훨 날아가는 바람에게 전할까
자유롭게 다니는 구름에게 물어볼까
가슴이 먹먹하게 진동을 하고 지진이 일어나면
네가 당했던 억울한 주검도 모자라서
누명까지 덮어쓰고서 너는 어디에 있느냐
너에게 가고 싶다
이런 세상에는 살기도 싫다
어찌 어찌 하늘은 이리도 무심천 하느냐
나는 내딸 인희를 가슴에도 묻지못한 물망초5
내딸 인희야 살아서는 다시는 볼 수 없는 내딸 인희야
너를 위해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구나
이 처참하고 비통한 가슴을 누가 그 누가 알겠느냐
사람들아 짐승이 아닌 사람들아
이 비통하고 통탄해서 피를 토하고 죽을 일이
어디에서 이런 일이 있을까
천지에 어찌 이런일이 있단 말인가
나는 내딸 인희를 가슴에도 묻지못한 물망초5
살아있는 사람들이시여
내 딸 가슴에도 묻지도 못한 내딸 인희를
어찌해야 합니까
문을 열고 들어 올것만 같은 내딸 인희가
억울하게 억울하게 되어서 가지를 못하고
내 앞에 나타나 아무말도 않았을때
네가 살고 내가 갈테니
사랑하는 내딸 인희야
너는 죽어서도 가지를 못했구나
나는 내딸 인희를 가슴에도 묻지못한 물망초5
누군가 누구이여야 이 억울한 사연을
풀어서 풀어서 내딸 인희를 바로 보게 할까요
이치욕을 하늘이시여
헤쳐나가게 해 주소서
피 눈물로 눈물로 호소합니다
나는 내딸 인희를 가슴에도 묻지못한 물망초5
제발 누가 날 좀 살려줘
제발 누가 나를 좀 살려줘
제발 제발 누가 나를 살려 살려줘
나는 내딸 인희를 가슴에도 묻지못한 물망초5
만년지기 우근 2007/10/11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잘 되는군요.
심지님에게도 물망초5님에게도
오픈해놓았는데요.
제블만 임시저장입니다.
제 생각에 이글은 천천히 애통하게 읽어주는 랩이면
좋겠구요.
짧지는 않는지 아니면 다른의견을 주십시요.
그리고 부탁하나가 더 잇는데요.
561한글날 빛으로 맞으며도
동영상 랩 좀 해주시면 안될가요?
심지님과 YS님과 더 잘 친하시니까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사실 시는 많은데 ---
쓸 수 있으시면 쓰세요.
서정주님
푸르른날 은 송창식이
노래로 불러주어서 한층 더 빛이 나잖아요.
한계령도 그렇구요.
제 시도 누가 그렇게 해주실분을 찾습니다.
산골소년님이라면 무조건 찬성입니다.
만년지기 우근 2007/10/12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뉴스에 내보냈습니다.
심지님이 제목이 너무 길다고 해서요.
우토로같이 더 불러주신다면 더 쓸 수 있습니다.
산골소년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자가 주인공이 될겁니다.
63층 계단도 한개씩 올라야 한다는
최원호 촌닭사장님의 말씀도 감명 깊었습니다.